⊙앵커: 장타자 존 댈리가 유럽 PGA대회 첫날 홀인원을 기록하면서 공동선두에 나서 6년만에 정상 정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박종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알코올중독을 털고 재기를 노리는 있는 장타자 존 댈리의 정확한 아이언샷입니다.
댈리는 정교한 퍼팅까지 더하며 자신의 한 라운드 최고기록인 9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
95년 브리티시 오픈 이후 우승이 없는 댈리는 공동선두에 오르며 정상도전에 나섰습니다.
스페인의 가르시아는 멋진 칩샷으로 버디를 잡는 등 5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US오픈 테니스 러시아의 샤핀과 크로아티아 이반 뤼비치치의 경기입니다.
샤핀이 다리 사이로 절묘한 스트로커를 펼칩니다. 샤핀은 뤼비치치를 3:1로 꺾고 32강에 오르며 2년 연속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도 메일론토를 꺾고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을 계속했습니다.
KBS뉴스 박종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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