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에 체포됐다가 숨진 파룬궁 수련자 2명의 사망 원인이 가혹행위와 관련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중국 공안원은 우 리안지에라는 이름의 20대 수련자가 파룬궁 선전책자를 배포한 혐의로 체포된 뒤 지난 20일 지린성 바이청시 공안 당국에서 심문을 받던 도중 창문을 깨고 뛰어내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터넷에 파룬궁 관련 정보를 올린 혐의로 체포됐던 첸취란이란 이름의 40대 수련자도 지난 14일 헤이룽장성 다칭시의 구치소에서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그러나,미국 뉴욕에 있는 파룬궁 수련자들은 숨진 2명이 경찰의 가혹행위 때문에 자살했거나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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