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와 서강대, 성균관대 등이 2002학년도 2학기 수시모집 지원을 마감한 결과 평균 10대 1 안팎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연세대는 722명을 모집하는 일반 우수자전형에 모두 7천 397명이 몰려 10.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서강대는 485명 모집에 4천787명이 지원해 평균 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965명을 모집하는 성균관대학교는 8천 717명이 지원해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평균 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숙명여대는 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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