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공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은 오늘 을지로 입구역과 사당역에서 기념공연을 펼칩니다.
서울 을지로 입구역 상설 공연무대에서는 5인조 라틴음악팀의 에콰도르 민속악기 공연이 오늘 오후 3시부터 3회에 걸쳐 진행되고 사당역 만남의 광장에서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재즈와 국악 그리고 서울경찰청 악대 등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끝)
지하철공사 창립 20주년 기념공연
입력 2001.08.31 (22:03)
단신뉴스
서울 지하철공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은 오늘 을지로 입구역과 사당역에서 기념공연을 펼칩니다.
서울 을지로 입구역 상설 공연무대에서는 5인조 라틴음악팀의 에콰도르 민속악기 공연이 오늘 오후 3시부터 3회에 걸쳐 진행되고 사당역 만남의 광장에서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재즈와 국악 그리고 서울경찰청 악대 등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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