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시범실시하고 있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경기도내 과수농가 17.3%만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가평 사과재배농가와 남양주와 안성 등의 배 재배농가 등 가입대상 2천9백여 농가 가운데 지금까지 보험에 가입한 과수농가는 5백여 농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과수농가들이 아직까지 재해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해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하고 앞으로 태풍 등 재해로 피해를 입은 뒤 보험금을 지급받는 농가가 생길 경우 도내 가입 가구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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