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는 화재 진압시 귀중품을 일괄수거해 돌려주는 '119미드미' 제도를 오늘부터 시행합니다.
119 미드미는 '믿음이'를 발음대로 표기한 것으로 가옥이나 건물등의 화재 진압후 현장에 널려있는 각종 귀중품을 행낭에 담아 안전하게 보관했다가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제돕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를 위해 행낭 47개를 제작해 각 소방서와 파출소 구조.구급대에 보급하는 한편 소방관들에게 귀중품 수거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끝)
인천소방본부, '119미드미'제 시행
입력 2001.08.31 (22:03)
단신뉴스
인천소방본부는 화재 진압시 귀중품을 일괄수거해 돌려주는 '119미드미' 제도를 오늘부터 시행합니다.
119 미드미는 '믿음이'를 발음대로 표기한 것으로 가옥이나 건물등의 화재 진압후 현장에 널려있는 각종 귀중품을 행낭에 담아 안전하게 보관했다가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제돕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를 위해 행낭 47개를 제작해 각 소방서와 파출소 구조.구급대에 보급하는 한편 소방관들에게 귀중품 수거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