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의 꽃게 금어기를 마치고 오늘부터 인천 연근해에서 꽃게 조업이 재개됩니다.
인천지역 닻자망과 유자망, 연안통발어선 등 모두 2백여척의 어선들은 오늘 금어기 해제와 동시에 서해 특정해역 등 인천 연근해에서 일제히 조업에 착수했습니다.
옹진수협은 올 상반기 꽃게 위탁판매량이 천 24톤으로 지난해 만5천 4백여 톤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인천 연근해 오늘부터 꽃게조업 재개
입력 2001.08.31 (22:03)
단신뉴스
두달간의 꽃게 금어기를 마치고 오늘부터 인천 연근해에서 꽃게 조업이 재개됩니다.
인천지역 닻자망과 유자망, 연안통발어선 등 모두 2백여척의 어선들은 오늘 금어기 해제와 동시에 서해 특정해역 등 인천 연근해에서 일제히 조업에 착수했습니다.
옹진수협은 올 상반기 꽃게 위탁판매량이 천 24톤으로 지난해 만5천 4백여 톤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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