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뉴스) 유고 사태의 평화적 해결방안을 찾기위한 미국과 러시아 사이의 실무 협상이 마무리됐습니다.
러시아를 방문하고 있는 스트로브 탤보트 미국무부 차관은 오늘 이고르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유고담당 대통령 특사 등과 잇따라 회담을 가진 후 회담은 매우 건설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됐으며 양국은 발칸문제에 대해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협상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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