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의 고질적인 성적 부풀리기 관행이 올해 들어 많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한나라당 김정숙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를 보면, 올 3월부터 7월까지 천 4백여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성적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성적관리를 부적절하게 해 적발된 고교는 58곳이며 적발건수는 7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천 4백여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했을 당시 106곳에서 122건이 적발된데 비해 현저하게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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