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 제 225회 정기국회 개회식을 갖고 100일간의 회기에 들어갑니다.
이에 앞서 여야는 3당 총무회담을 열어 임동원 통일부장관 해임건의안 처리일정을 절충할 예정이지만 여야간 견해차가 커 난항이 예상됩니다.
한나라당은 임장관 해임안을 오늘 국회 본회의에 보고한 뒤 모레 표결하자는 입장인 반면 민주당은 모레 보고,5일 처리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 자민련은 날짜에 상관없이 표결때는 해임안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공언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본회의 안건 처리를 위해선 여야간 의사일정 합의가 먼저 돼야 한다며 해임안 보고를 위한 본회의를 열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한나라당은 국회의장 직권으로 해임안을 보고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어 본회의 개의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