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권자들이 민주,공화 양대 정당에서 이탈해 비정당원으로 남거나 군소정당에 가입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 유권자연구위원회라는 초당파적 연구기관의 지난해 선거 분석 보고서를 인용해 유권자 등록률이 65%로 지난 66년의 67%보다 2% 포인트가 낮아졌다고 전했습니다.
보고서는 유권자들이 정당별로 등록하는 워싱턴DC와 28개 주에서 민주당원이 33.6%로 60년대 중반 이후 계속 떨어지고 있고, 공화당원은 25%로 4년 전보다 소폭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지난 60년 1.5%에 불과했던 비정당원과 군소정당원은 지난해 18.1%로 증가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