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즉 국제우주정거장의 우주인이 지구 환경파괴가 10년 전보다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주에서 관측했다고 밝혔습니다.
ISS의 미국측 책임자 프랭크 컬버트슨 선장은 영국 BBC 방송과의 회견에서 지난 90년 마지막 비행 이후 지구환경의 파괴 수준은 계속 높아져 왔다고 말했습니다.
컬버트슨 선장은 강의 유출물, 토지 사용의 변화, 화전 등으로 많은 수풀이 불에 타 없어진 지역을 목격했다면서 예전보다 더 넓은 지역에서 연기와 먼지가 피어오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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