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10시 반쯤 전북 전주시 전동 남부시장에서 불이 나 옷가게등 점포 6채를 태워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점포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2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점포가 밀집해 있는데다 통로가 좁아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통로 천장에서 처음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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