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원작 뮤지컬 `팔만대장경:영원한 사랑의 강'이 다음달 12-13일 워싱턴의 국립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워싱턴 공연을 기획한 YHK측은 `한국 문화의 정수를 미국 주류 사회에 소개하려는 취지에서 공연을 추진했다`고 밝히고 `공연 수익금은 모두 북한의 장애인 등을 위한 불우 이웃 돕기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우,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100여명이 출연하는 대작인 팔만대장경은 13세기고려 시대에 몽골의 침입을 당한 민족의 위기를 극복하려는 일념으로 대장경을 제작하는 과정에 얽힌 러브 스토리가 줄거리로 이미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권에서는 대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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