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국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온 프랑스 경제가 두달 째 실업률 증가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어제 지난 7월 실업률이 전달의 8.8%에서 8.9%로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실업자 수는 3만9천600명이 증가한 237만2천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프랑스의 실업률은 지난 6월 3년여만에 처음으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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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실업률 다시 상승
입력 2001.09.01 (04:47)
단신뉴스
주요국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온 프랑스 경제가 두달 째 실업률 증가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어제 지난 7월 실업률이 전달의 8.8%에서 8.9%로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실업자 수는 3만9천600명이 증가한 237만2천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프랑스의 실업률은 지난 6월 3년여만에 처음으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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