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의 폴란드 생산법인인 대우 FSO는 어제 지난해 손실이 5억9천만 유로-미화로는 5억4천100만 달러에 이르러 99년의 7백30만 유로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억천만 유로의 매출 실적을 올린 대우 FSO의 이 같은 적자는 모기업인 대우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대우 FSO는 현재 폴란드 은행 그룹과 융자금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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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FSO 지난해 5억4천만달러 손실 기록
입력 2001.09.01 (04:51)
단신뉴스
대우자동차의 폴란드 생산법인인 대우 FSO는 어제 지난해 손실이 5억9천만 유로-미화로는 5억4천100만 달러에 이르러 99년의 7백30만 유로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억천만 유로의 매출 실적을 올린 대우 FSO의 이 같은 적자는 모기업인 대우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대우 FSO는 현재 폴란드 은행 그룹과 융자금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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