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에서 3중 충돌 사고로 3명이 숨지고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 쯤 경남 함안군 장지면 남해고속도로 장지 교차로 부근에서 진주에서 부산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를 넘어 마주오던 승합차 등과 3중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부산시 덕천동 정향린 씨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운전자 등 승용차 탑승자 3명이 숨지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경북 울주군 27살 김모 씨 등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저녁 6시쯤 전북 임실군 임실읍 전주-남원간 도로에서 프라이드 승용차와 호남여객 소속 직행버스가 정면으로 충돌해,승용차에 타고 있던 전남 여수시 동산동 31살 김승현 씨와 30살 구형서 씨 등 2명이 숨지고 버스승객 등 1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에는 김제시 부량면 정읍-김제간 국도에서 김제시 서암동 37살 임모 씨의 승용차가 이 동네에 사는 67살 박복희 할머니와 70살 이상희 할아버지 부부를 치어 박 할머니가 숨지고 이 할아버지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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