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의 세계입니다.
미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지역에서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고립되어 있던 사람들을 구하던 구조대 2명이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이들 구조대는 강물이 범람한 지역에서 차 안에 갇혀 꼼짝못하고 있던 2명을 구하는 과정에서 거센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갔으나 안전대를 붙잡고 가까스로 물 밖으로 나와서 목숨을 건졌습니다.
미 텍사스서 구조대 2명 급류 휩쓸려
입력 2001.09.01 (06:00)
뉴스광장
⊙기자: 오늘의 세계입니다.
미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지역에서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고립되어 있던 사람들을 구하던 구조대 2명이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이들 구조대는 강물이 범람한 지역에서 차 안에 갇혀 꼼짝못하고 있던 2명을 구하는 과정에서 거센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갔으나 안전대를 붙잡고 가까스로 물 밖으로 나와서 목숨을 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