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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 위안부 배상 조속히 강구
    • 입력2001.09.01 (06:00)
뉴스광장 200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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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UN이 일본 정부에 대해 종군피해여성에게 가능한 빨리 적절한 배상을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베를린에서 박인섭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UN의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협약위원회는 어제 일본 정부가 아시아 여성기금과는 별도로 종군피해 여성에 대한 적절한 배상방안을 조속히 강구하라고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일본이 제출한 2차 정기보고서에 대한 심의내용을 종합한 뒤 보고서를 채택하고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보고서는 일본 정부가 종군피해 여성을 대표하는 단체들과 배상방법과 수단에 관해 협의를 거쳐 적절한 해결책을 강구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명시했습니다.
    특히 더 이상 늦기 전에 이들 희생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형식으로 배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일본 민간단체들이 만든 아시아여성기금의 조처가 종군피해 여성들에의해 수용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우려를 표명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즉 종군피해여성 배상문제와 관련해 아시아 여성기금의 조처가 부적절함을 지적한 것입니다.
    이는 일본 정부의 공식 배상이 있어야 한다는 UN 인권위원회의 결의안과도 같은 맥락입니다.
    위원회가 강력히 권고한다는 표현과 함께 종군피해 여성들의 고령을 감안해 배상문제의 조기해결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는 점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베를린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 UN, 위안부 배상 조속히 강구
    • 입력 2001.09.01 (06:00)
    뉴스광장
⊙기자: UN이 일본 정부에 대해 종군피해여성에게 가능한 빨리 적절한 배상을 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베를린에서 박인섭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UN의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협약위원회는 어제 일본 정부가 아시아 여성기금과는 별도로 종군피해 여성에 대한 적절한 배상방안을 조속히 강구하라고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일본이 제출한 2차 정기보고서에 대한 심의내용을 종합한 뒤 보고서를 채택하고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보고서는 일본 정부가 종군피해 여성을 대표하는 단체들과 배상방법과 수단에 관해 협의를 거쳐 적절한 해결책을 강구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명시했습니다.
특히 더 이상 늦기 전에 이들 희생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형식으로 배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일본 민간단체들이 만든 아시아여성기금의 조처가 종군피해 여성들에의해 수용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우려를 표명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즉 종군피해여성 배상문제와 관련해 아시아 여성기금의 조처가 부적절함을 지적한 것입니다.
이는 일본 정부의 공식 배상이 있어야 한다는 UN 인권위원회의 결의안과도 같은 맥락입니다.
위원회가 강력히 권고한다는 표현과 함께 종군피해 여성들의 고령을 감안해 배상문제의 조기해결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는 점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베를린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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