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연합뉴스) 북한 금창리 핵의혹 시설에 대한 미국 사찰단의 방문은 오는 5월쯤 이루어질 것이라고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어제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어제 4자회담에서 핵의혹 시설 사찰 시기와 접근 방법 등이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한반도 4자회담 6차 본회담이 오는 8월 제네바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끝)
북한 핵의혹 사찰 5월 실시
입력 1999.04.28 (05:06)
단신뉴스
(제네바 AFP=연합뉴스) 북한 금창리 핵의혹 시설에 대한 미국 사찰단의 방문은 오는 5월쯤 이루어질 것이라고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어제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어제 4자회담에서 핵의혹 시설 사찰 시기와 접근 방법 등이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한반도 4자회담 6차 본회담이 오는 8월 제네바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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