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대통령선거 캠페인기간동안 조지 W.부시 대통령의 TV토론 연습 비디오테이프를 당시 민주당후보인 앨 고어 부통령의 선거진영에 우편으로 발송한 부시 진영의 언론담당 보좌관 화니타 이베테로사노씨가 1년의 징역과 3천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오스틴의 연방 지방법원의 샘 스팍스 판사는 미국 정부의 모든 체제가 자유선거에 달려있다고 전제, 로사노씨는 토론연습 비디오를 민주당측에 보냄으로써 대통령선거를 방해하고 대배심원에 허위 진술을 하려했다면서 그같은 형량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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