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 시상식이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마닐라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막사이사이상은 캄보디아와 중국의 여권 운동가인 챈톨과 우큉을 비롯해 중국의 벼 품질 개량 분야의 선구자인 유안 등에게 돌아가 각각 5만달러의 상금과 메달을 받았습니다.
(끝)
필리핀 막사이사이상 시상식
입력 2001.09.01 (06:54)
단신뉴스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 시상식이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마닐라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막사이사이상은 캄보디아와 중국의 여권 운동가인 챈톨과 우큉을 비롯해 중국의 벼 품질 개량 분야의 선구자인 유안 등에게 돌아가 각각 5만달러의 상금과 메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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