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쉬앤(唐家璇) 중국 외교부장은 어제 장쩌민(江澤民) 중국국가주석의 북한 방문때 합의 문서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은 북한에 대해 경제 원조를 실시할 방침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탕부장은 아사히(朝日)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한반도 정세에 대해 중국측의 생각을 전달할 것`이라면서 중국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장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한 직접 대화를 촉구하는 입장을 밝히겠다는 의향을 표명했습니다.
탕부장은 오는 3일의 장주석 북한 방문에 대해 `친척 돌아보기`라는 표현을 사용해, 북한과 중국의 친밀한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장주석의 이번 방문에는 군간부를포함한 100명 규모의 대규모 대표단이 동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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