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에게 망신을 줬다며 흉기로 친구를 찌른 중국동포 29살 이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서울 신길동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고향 친구인 김 씨가 자신이 일자리를 소개해 줬는데도 일을 잘 못 한다며 발길질을 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김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말다툼 끝에 고향 친구 찌른 중국동포 구속
입력 2001.09.01 (07:51)
단신뉴스
서울 남부경찰서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에게 망신을 줬다며 흉기로 친구를 찌른 중국동포 29살 이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서울 신길동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고향 친구인 김 씨가 자신이 일자리를 소개해 줬는데도 일을 잘 못 한다며 발길질을 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김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