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과거 식민 통치 시절 아프리카 출신 중남미인들을 상대로 행한 착취와 노예제도에 대한 사죄 문제가 국제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엘리안 화이트 코스타리카 외무차관은 현지언론과의 회견에서 남아프리카 더반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인종차별 철폐회의 기간에 중남미 국가의 사죄를 촉구하는 안건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화이트 차관은 노예로 끌려온 사람들이 중남미 발전에 크게 기여했지만, 아직도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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