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유흥가 한 빌딩에서 불이나 44명이 숨지는 등 일본 화재사고 가운데 최대 참사를 빚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일본 도쿄 도심의 최대 유흥가인 신주쿠 가부키쪼의 한 빌딩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나 현재까지 44명이 숨지고 3명이 중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쳤습니다.
중화상을 입은 사람들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여서 앞으로 사망자수는 더 늘어 날 것으로 보입니다.
불이 난 건물은 음식점과 윤락업소등이 들어있는 4층짜리 건물이며 평소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어서 사상자가운데 한국인이 포함됐을 가능성도 있지만 아직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빌딩 3층에 있던 마작업소 종업원이 업소문을 여는 순간 폭발음이 나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따라 폭발물이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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