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말기에 불안증세가 심하면 태어난 아기가 나중에 과잉행동-주의력결핍 장애를 나타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런던 임피어리얼 의과대학의 비베트 글로버 박사는 어제 BBC 아침뉴스에서임신 18-32주에 불안증세가 나타나면 태아난 아기가 4세가 되었을 때 과잉행동-주의력결핍장애를 보일 위험이 두배로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버 박사는 7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임신말기에 불안증세가 심했던 여성에게 태어난 남자 아이는 10명중 한명꼴로 과잉행동과 주의력결핍이 나타났으며 이는 일반적인 발생률 20명중 한명꼴에 비해 두배가 높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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