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에 참전했던 영국군 병사의 17%는 자신들이 걸프전 증후군에 걸린 것으로 믿고 있다고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는 런던 킹스칼리지의 걸프전 연구팀이 걸프전 참전자들에게 무작위로 설문지를 보낸 결과, 응답자 2천 9백61명 가운데 17%가 걸프전 증후군에 걸렸다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사 결과를 분석하면 걸프전 전체 참전자 5만 3천 명 가운데 약 9천 명이 후유증을 자각하고 있는 셈입니다.
연구진은 걸프전증후군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참전 용사들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 사람들보다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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