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조직폭력배 유흥업소 상대 갈취
    • 입력2001.09.01 (09:30)
930뉴스 2001.09.0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최근 조직폭력배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직 내 권력다툼으로 동료를 살해한 일당이 붙잡히는가 하면 유흥업소를 상대로 금품을 뜯어온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김진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지난달 28일 경기도 평택지역의 한 폭력조직원 33살 이 모씨가 같은 조직원들에게 살해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조직폭력배 10명을 살인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서울 답십리와 장안동 일대 유흥업소를 상대로 금품을 뜯어온 폭력조직인 이른바 답십리파 일당 22명도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행동강령까지 만들어 놓고 올 초부터 지금까지 50여 차례에 걸쳐 유흥업주들로부터 보호비 명목 등으로 약 5700여 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모씨(용의자): 저희는 폭력조직이 아니고 행동강령이 뭔지도 모르겠고 왜 조직으로 연루돼 조사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 이와 함께 지난달 22일 일어난 서울 화양동 모 안마시술소 종업원 피살사건의 용의자들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흥업소에서 이른바 삐끼로 활동한 용의자들은 평소 자신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안마시술소 업소 주인과 종업원을 흉기로 찔러 종업원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조직폭력배들의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진희입니다.
  • 조직폭력배 유흥업소 상대 갈취
    • 입력 2001.09.01 (09:30)
    930뉴스
⊙앵커: 최근 조직폭력배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직 내 권력다툼으로 동료를 살해한 일당이 붙잡히는가 하면 유흥업소를 상대로 금품을 뜯어온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김진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지난달 28일 경기도 평택지역의 한 폭력조직원 33살 이 모씨가 같은 조직원들에게 살해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조직폭력배 10명을 살인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서울 답십리와 장안동 일대 유흥업소를 상대로 금품을 뜯어온 폭력조직인 이른바 답십리파 일당 22명도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행동강령까지 만들어 놓고 올 초부터 지금까지 50여 차례에 걸쳐 유흥업주들로부터 보호비 명목 등으로 약 5700여 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모씨(용의자): 저희는 폭력조직이 아니고 행동강령이 뭔지도 모르겠고 왜 조직으로 연루돼 조사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 이와 함께 지난달 22일 일어난 서울 화양동 모 안마시술소 종업원 피살사건의 용의자들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흥업소에서 이른바 삐끼로 활동한 용의자들은 평소 자신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안마시술소 업소 주인과 종업원을 흉기로 찔러 종업원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조직폭력배들의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유흥업소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진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