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7월 서울지역의 집중호우 때 적정 가동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었던 빗물펌프장이 모두 정상가동됐다는 서울시의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고 건 서울시장은 어제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서 빗물펌프장 83곳은 컴퓨터 기록계 조사 결과 모두 정상가동됐지만 하수관의 용량을 초과한 많은 비가 내려 도로에 찬 빗물이 흘러 들어 저지대 주택가가 침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집중호우 때 펌프장 정상 가동
입력 2001.09.01 (09:30)
930뉴스
⊙앵커: 지난 7월 서울지역의 집중호우 때 적정 가동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었던 빗물펌프장이 모두 정상가동됐다는 서울시의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고 건 서울시장은 어제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서 빗물펌프장 83곳은 컴퓨터 기록계 조사 결과 모두 정상가동됐지만 하수관의 용량을 초과한 많은 비가 내려 도로에 찬 빗물이 흘러 들어 저지대 주택가가 침수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