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40분쯤 전남 순천시 낙안면 구기마을 앞길에서 38살 윤모씨가 운전하던 카니발 승합차가 길 옆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있던 전남 보성군 벌교읍 42살 최영민씨와 오민철씨,이우석씨등 3명이 숨지고 운전자 윤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굽은 도로에서 미처 핸들을 꺾지 못해 사고를 낸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있습니다.
( 끝)
승합차 전봇대 들이받아 4명 사상
입력 2001.09.01 (09:38)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전남 순천시 낙안면 구기마을 앞길에서 38살 윤모씨가 운전하던 카니발 승합차가 길 옆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있던 전남 보성군 벌교읍 42살 최영민씨와 오민철씨,이우석씨등 3명이 숨지고 운전자 윤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굽은 도로에서 미처 핸들을 꺾지 못해 사고를 낸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있습니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