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흡연율이 세계 최저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는 홍콩 흡연,건강위원회가 홍콩의 흡연율이 지난 98년의 15%에서 12.4%로 떨어져 세계에서 가장 낮다고 발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홍콩의 흡연율이 이처럼 낮은 이유는 남성 흡연자 수가 22%인데 비해 여성 흡연자수가 3.5%로 매우 낮기 때문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싱가포르는 흡연율이 15%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으며, 미국과 유럽 등의 서방국가들의 흡연율은 25-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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