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주 인도 관할 지역에서 어제 유혈 사태가 일어나 모두 25명이 사망했습니다.
인도 경찰은 카슈미르 주의 인도와 파키스탄 경계선을 침투해 라주리 마을의 힌두교도 4명을 학살한 파키스탄 게릴라 17명을 인도 수비대가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경찰은 또 30일 밤에는 인도 반디푸라 마을의 일가족 3명이 파키스탄 게릴라에 의해 학살됐고 잠무지구 어린이 1명도 수류탄이나 지뢰로 여겨지는 물건을 가지고 놀다 터지는 바람에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