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차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녹차 박물관 '오 설록'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녹차 재배단지인 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서광다원 일대에 3층 건물, 연면적 500평 규모로 들어선 이 박물관은 차의 역사와 제조 공정을 보여주는 전시관을 비롯해, 각종 녹차 제품의 전시와 시음공간인 설록컬렉션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박물관은 또 50여만㎡의 녹차 재배단지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와 제주 돌탑으로 꾸며진 정원 등을 갖추고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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