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출이 19.4% 감소하면서, 6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백19억천7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19.4% 줄어, 지난 3월부터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은 백14억천6백만달러로 15.1% 줄어, 무역수지는 5억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수출이 크게 줄어든 것은, 정보기술산업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반도체와 컴퓨터의 수출 부진이 계속된 데 주요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품목별 수출실적을 보면, 반도체가 9억2천만 달러로 62% 감소한 것을 비롯해, 컴퓨터와 철강, 석유화학 등에서 감소폭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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