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케이프 등 유명 인터넷 기업의 설립자인 짐 클라크가 부시 대통령과 미 의회의 인간복제 금지 결정에 항의해 스탠퍼드대학에 6천만달러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취소했습니다.
클라크는 뉴욕타임스의 한 칼럼에서 줄기세포연구와 인간복제 규제로 미국의 의학 발전이 후퇴할 것이라며 이에 항의하는 뜻으로 기부 약속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지난 8월 초 줄기세포연구에 대한 지원금을 제한하는 조치를 발표했고, 미 하원도 지난 7월 인간복제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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