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노사가 분규없이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
한국통신은 오늘 2001년도 임금과 단체협약안이 조합원 총회의 투표를 거쳐 69.4%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합의 내용은 임금을 현수준으로 유지하되 종사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 동수의 '고용안정위원회'를 구성하는 것 등입니다.
한국통신은 이번 단체 교섭이 일체의 분규없이 조기 타결을 이뤄내 노사 안정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노동계 전반에 노사 협력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통신 노조도 임금보다는 내년에 다가올 민영화에 따른 고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 안정에 중점을 두고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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