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쯤 부산 장전동 장전 3파출소에 대학생 20여명이 몰려와 인분을 담은 소주병 5-6개를 던지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33살 조 모 경장이 병에 맞아 눈 주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으며 경찰 순찰차 뒷 유리창이 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부산대 재료공학과 3학년 21살 최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에도 부산대생 2백여명이 동아리 연합회 회장의 연행에 항의하며 이 파출소에 몰려와 페인트가 담긴 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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