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주도로 세워지는 신한 금융지주회사가 출범했습니다.
자본금 60조원의 신한 금융지주회사에는 신한은행과 증권, 투신운용, 캐피털 등 6개 금융회사가 자회사로 편입됐습니다.
또 제주은행을 자회사로 추가 편입하기위해 다음주부터 실사 작업에 들어간다고 신한 금융지주회사는 밝혔습니다.
전산 통합과 공동 상품 개발 등 금융 지주회사의 영업이 본격화되면 고객들은 한 금융회사의 창구에서 은행과 증권, 캐피털 등 다양한 종류의 금융 업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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