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25회 정기국회가 오늘 개회식을 갖고 백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만섭 국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여야가 의회의 중요한 기능인 국정감사와 예산안 심의에 충실할 것과 선거법 개정과 민생.개혁 입법에 초당적으로 협력해주기를 당부했습니다.
이만섭 의장은 특히 남북문제 등으로 인해 국론분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남북문제는 정부가 사전에 국회와 협의해야 초당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회는 여야합의에 따라 모레 본회의를 열어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과 함께 추경예산안과 자금세탁방지법 등 민생. 개혁 법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국정감사는 예정대로 오는 10일부터 20일동안 상임위별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언론 국정조사는 여야 절충이 계속 지연됨에 따라 국정감사 뒤로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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