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임동원 통일부장관 해임안 표결에 대비해 자민련과의 물밑접촉을 강화하면서 당내 표단속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현재 중국을 방문중인 김원웅,서상섭의원에게 내일까지 귀국할 것을 통보하는 등 소속의원 132명 전원이 모레 본회의에 참석해 해임안에 찬성하도록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현재 당론과 다르게 반대표를 던질 의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당 지도부가 나서 표단속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이번주말 자민련,무소속 의원들과 개별접촉을 통해 해임안에 찬성하도록 설득작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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