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웹서버들을 교란시켰던 악명높은 웜바이러스, `코드 레드'의 진원지가 중국의 한 대학일 수 있다고 미국 의회 보고서가 밝혔습니다.
의회 회계감사국 수석기술자인 키스 로즈는 이 보고서에서 코드 레드 바이러스가 중국 광둥성의 한 대학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코드 레드 바이러스는 지난 7월부터 미 백악관의 인터넷 서버를 포함해 전세계에서 100만개가 넘는 서버를 감염시켜 26억달러 상당의 경제적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