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도 준설공사 과정에서 나온 중금속 기름 덩어리 등을 정화하지 않고 하천변에 무단으로 버린 현장소장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풍납동 32살 한모 씨를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43살 허모 씨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공사 현장소장인 32살 한씨 등은 지난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서울 금천구 일대에서 하수도 준설토 제거 작업을 하면서 15톤 덤프트럭 6백여 대 분량의 중금속이 포함된 기름 덩어리와 오물 등을 안양천변에 무단으로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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