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일본 사이에 영유권 분쟁이 빚어지고 있는 쿠릴열도 조업 문제는 러시아의 국익에 유리한 방향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예브게니 나즈트라텐코 러시아 국가수산위원장이 말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나즈트라텐코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러시아가 일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할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러시아와 일본 사이의 조업분쟁은 지난해 12월 러시아가 일본측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에 쿠릴열도 주변 해역의 꽁치조업을 허용하면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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