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0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나 관심을 모았던 네 쌍둥이 남매가 가족과 친지,이웃 등 8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백일을 맞았습니다.
한 유아복업체 주최로 마련된 오늘 잔치에서 네 쌍둥이의 아버지 이일재씨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준 주위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더욱 건강하게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늘과 바다, 강과 산이라는 이름을 지닌 이들 네 쌍둥이 남매는 국내에서는 지난 77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난 '매난국죽' 자매이후 7번째 네 쌍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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