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달을 '생활치안 확립의 달'로 선포한데 이어 오늘 서울 월계동에서 시민들의 교통질서 의식을 촉구하는 대규모 교통 켐페인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112 순찰차와 싸이카 등을 동원한 카 퍼레이드 행사 등을 열고 시민들에게 기초질서와 교통안전 준수 등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교통캠페인에 동참해 달라는 내용의 전단지 4천여 장을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끝)
경찰, 생활 범죄 예방 카 퍼레이드
입력 2001.09.01 (16:40)
단신뉴스
경찰은 이달을 '생활치안 확립의 달'로 선포한데 이어 오늘 서울 월계동에서 시민들의 교통질서 의식을 촉구하는 대규모 교통 켐페인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112 순찰차와 싸이카 등을 동원한 카 퍼레이드 행사 등을 열고 시민들에게 기초질서와 교통안전 준수 등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교통캠페인에 동참해 달라는 내용의 전단지 4천여 장을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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