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진이 랭스필드컵 한국프로골프 선수권대회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어제 단독 2위였던 신용진은 오늘 강원도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에 보기 1개로 8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로 허석호를 5타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신용진이 기록한 3라운드 18언더파는 지난해 최광수가 포카리스웨트오픈에서 기록한 54홀 최소타 타이기록입니다.
이로써 신용진은 97년 매경오픈 이후 4년만이자 개인통산 4승째를 노리게 됐습니다.
이틀연속 단독 선두였던 강욱순 샷난조로 1타를 줄이는데 그쳐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3위까지 밀려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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