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 성남일화가 선두에 나섰습니다.
성남은 오늘 울산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후반 3분과 7분에 터진 이리네의 연속골과 백영철의 쐐기골로 파울링뇨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울산에 3대1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승점 29점을 확보한 성남은 포항을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울산은 파울링뇨가 경기종료직전 시즌 11호골을 터뜨렸지만 3연패의 늪에 빠지며 승점 17점으로 8위에 머물렀습니다.
광양경기에선 전남이 전반 21분 김종현의 선제골과 후반 1분 세자르와 후반 28분 이반의 추가골로 경기종료직전 샤샤가 한골을 만회한 포항에 3대1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승점 21점을 확보한 전남은 7위에서 6위로 한단계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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