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릉사격장에서 개막된 육군참모총장기 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에서 청원군청의 이선민이 본선과 결선 합계 501.3점을 쏴, 갤러리아의 강초현을 1.3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 종목 여대부에서는 한서대학의 박인영이 501점을 기록하며 단체전우승과 더불어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끝)
사격, 여자 공기소총 이선민 화려한 재기
입력 2001.09.01 (17:22)
단신뉴스
오늘 태릉사격장에서 개막된 육군참모총장기 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에서 청원군청의 이선민이 본선과 결선 합계 501.3점을 쏴, 갤러리아의 강초현을 1.3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 종목 여대부에서는 한서대학의 박인영이 501점을 기록하며 단체전우승과 더불어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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