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베이징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하프마라톤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지난해 시드니올림픽에서 8위에 올랐던 함봉실은 여자부 21.1㎞ 하프코스에서 1시간15분24초의 기록으로, 일본의 오야마 미키를 7초차로 제치고 북한에 2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방콕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김창옥은 동메달을 보탰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일본의 후지와라 마사카즈가 1시간4분12초로 우승했고, 우리나라의 이명승과 유영진은 22위와 24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일본은 남자축구 결승에서 우크라이나를 1대 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고, 여자부의 브라질은 네덜란드를 2대 1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농구에서는 유고가 홈코트의 중국을 101대 61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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